예방치료
유치는 처음 날때부터 자연적으로 탈락하기까지 그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올바른 잇솔질 올바른 잇솔질은 구강질환의 최고 예방책입니다. 음식물이 들어오는 순간 충치는 진행 되므로, 음식물을 계속해서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매 식후마다 잇솔질을 해야 하며, 간식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수면 중에는 입안이 마르기 때문에 세균이 자라기 쉬우므로 잠자리에 들기 전 잇솔질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케일링 2013.7.1 부터 만20세 이상 의료보험에 가입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험적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잇몸절개 등 후속처치가 있는 경우에만 스케일링이 보험적용이 되어 예방이나 관리 목적으로 하는 경우 비용이 부담스러워 미뤄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1년에 1번 보험 적용이 가능하여 적은 비용으로 스케일링이 가능합니다. 스케일링은 잇몸질환을 예방하고 치아의 주변에 생긴 치석이나 외부의 착색 등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잇몸 치료이며 치아표면에 붙어있는 치태나 치석, 니코틴과 색소 등 일상적인 칫솔질로는 제거가 어려운 것을 제거하는 것으로 치아표면을 윤택하게 하고 구강을 청결한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치료의 시작단계 입니다. 따라서 미용목적이 아닌 잇몸치료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소도포 아이들의 치아는 치아의 겉을 감싸고 있는 법랑질의 조직이 촘촘하지 않아 산성에 약하고,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불소는 치아표면의 법랑질 조직을 치밀하게 만들어주어 치아를 단단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산성을 견디는 힘을 강하게 해주어 충치예방과 시린이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불소도포는 한번으로 영구적으로 지속되는 것은 아니며, 3~6개월 정도 지나면 식사나 양치 등으로 인해 상당부분 소실되므로 정기적으로 도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실런트 어금니의 움푹 패인 홈에 음식물이 고이기 때문에 충치는 주로 그 홈에 생깁니다. 실런트는 이 홈을 메워서 평탄하게 해 주어 음식물이 끼지 못하게 하여 충치를 예방합니다. 예방효과는 무려 80~90% 에 달합니다. 실런트는 통증이 전혀 없으며, 영구치가 나는 6~7 세 정도부터 시행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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