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복영구치 맹출유도
일반적으로는 치아가 자연스럽게 스스로 구강내로 나오게 되지만, 제때 치아가 나오지 않고 잇몸속에 숨어있는 치아를 매복치라고 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경우는 송곳니나 사랑니에 주로 나타나며 방치된 경우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고 치열을 망가트려 부정교합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송곳니의 경우 
가장 일반적으로 치아를 살리는 방법은 교정을 통하여 치아를 제자리로 끌어내는 것입니다.
위턱에서 주로 발견되며 CT촬영을 통해 매복치의 위치와 매복치가 나와서 자리잡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게 됩니다. 교정장치를 통해 공간을 확보한 후 매복치가 제자리에 갈 수 있도록 장치를 부착하여 서서히 끌어당겨 제자리를 찾을 수 있게 합니다. 
매복치는 어린 나이일수록 제자리를 찾기 쉬우므로 미리 유치에서 영구치로 넘아가는 시기에 잘 관찰하여 영구치가 제대로 나왔는지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영구치가 다 나온 13~14세 경에 방사선검사를 통해 매복치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여 될수록 빠른 시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치료기간을 줄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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